통통한 편이라서 저는 20cm로 주문했는데,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만족합니다.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예쁘게 딱 남아서 괜찮아요.
아벤츄린이라고 해서 좀 낯설었고, 저는 원래 천연옥팔찌를
사고 싶었는데, 단가가 너무 비싸서 이걸로 대체선택한건데
옥과 너무 다른 빛깔이면 어쩌지 생각했는데,
광물전공한 사람 아니면 전혀 못알아보겠더라구요.
그리고 아벤츄린 역시 좋은 의미와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았네요. 다만 조금 무게감은 있습니다.
그래도 예쁘게 잘 차고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