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소프레이스 (Chrysoprase)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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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6:57
크리소프레이스 (Chrysoprase)
● 칼세도니군에 속하는 보석 중에서 가치가 가장 높다.
● 매우 미세한 섬유상 석영입자가 방사상으로 배열되어 있다.
● 발색 원소는 니켈이다.
● 큰 원석 덩어리에는 균열이 많이 발달하는데 그 속에 색깔이 다른 물질로 채워져 있다.
● 햇빛에 놓아두거나 가열하면 퇴색한다.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면 색이 다시 복원된다.
● 니켈 광상이 있는 곳의 풍화대에서 괴상으로 산출된다.
● 14세기부터 폴란드의 프랑켄슈타인에서 생산되기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폐광이 되었다.
● 1960년대부터 호주의 퀸스랜드에서 양질의 크리소프레이즈가 생산되고 있다.
● 브라질 인도 말라가시 남아프리카 공화국 러시아 미국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 캐보숀이나 장신구를 만드는데 주로 이용되고 있다.
● 최고 품질의 원석은 프러시아의 왕제였던 프레드릭의 이름으로 된 커트형태로 가공하는데
이 커트 형태에는 큰 테이블면의 모서리를 따라 연마면이 일렬로 배열되어있다.
● 전에는 이 물질을 실내 장식용으로 사용하였다.
● 비슷한 물질로는 옥, 프리나이트, 스미소나이트, 베리스사이트,
인공으로 착색시킨 녹색 칼세도니 등이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을 호주비취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으나
마치 옥으로 오인할 수 있으니 이 명칭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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